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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 돼줘야” 신민철, 우혜림 둘째 출산 후 머리 감겨주는 사랑꾼

쓰니 |2024.12.13 16:44
조회 26 |추천 0

 우혜림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방송인 우혜림이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우혜림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산후조리 중 남편인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우혜림 소셜미디어

사진 속 신민철은 우혜림의 머리를 감겨주는가 하면, 우혜림의 다리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우혜림은 산후조리복을 입고 회복을 위해 걷기 운동 중이다.

우혜림은 사진과 함께 "남편들! 아내의 손과 발이 되어주셔야 해요! 3일 만에 남편이 머리 감겨줌. 개운하다", "오늘의 미션. 두 시간에 한 번 씩 걷기 연습하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올해 12월 11일 둘째를 출산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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