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서로 고통받으면서 힘들게 사는게 불효 입니다. 시설에 보내드리고 시간내서 자주 찾아뵙는게 마음의 짐이라도 덜수 있죠. 이성적 판단으로 당연히 시설 입원이죠 근데 감성적으로 내부모를 이래도 되는가 이건 불효가 아닌가 등등 생각이 들죠? 근데 살사람은 살아야죠?? 여기 이글에 반대하는 인간들 다 지들이 겪어보지를 못해서 그럽니다. 당사자가 아니면 절대 공감하지 못해요 이 고통. 시설 잘 알아보시고 결정하시길.
베플ㅇㅇ|2024.12.14 22:04
가족중 치매 한사람이라도 있으면 절대 불효란 말 안나옴
베플ㅇㅇ|2024.12.14 20:48
아니지. 우리 엄마도 치매걸린 외할머니 보조하실때 하루에 몇번이고 통곡하셨음. 보내는게 자식에게도 부모에게도 좋은 길임.
베플ㅇㅇ|2024.12.14 23:21
불효는 아니고 시설 보낼거면 수시로 불시에 가족방문 하는게 좋아요. 시설 너무 믿지 마세요 사고 마니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