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수 없다는거 알아 하지만 조금 마음 편히 바라봐줘
여기 글 남기는것보고 상황 비슷하다고 연연하지도 말고
너는 힘들고 힘들어야될 상황에 상대는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지만 그런 힘든 상황에서 정말 아무렇지 않을리 없잖아
그냥 살아야하니까 웃고 잘 지내려고 노력하는거야
사람들이 걱정하니까 나도 살아가야하니까
잠시라도 그런척 하면 그렇게 살아질까봐 노력해
그럼 잠시지만 정말 행복할때도 오고 그러더라
근데 밤만 되면 혼자가 되면 자꾸 울어
하나도 안괜찮아 마음이 아프고 답답해서 힘들어
나만 그런거 아니고 언젠가 얘기할 날이 올까 싶어서
참고 견디는거야 그저 그렇게해야만 내일이 오니까
내일이 없어질때가 되면 후회와 절망만 가득할 것 같아서
오늘이 마지막인것처럼 최선을 다해 웃고 살아가는거야
상대의 속을 모르겠다면 정말 의도가 없을 수도 있어
너무 깊이 생각말고 있는 그대로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