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더 딴따라’
[뉴스엔 박아름 기자] 웬디 오열이 포착됐다.
12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더 딴따라’ 7회에서는 1대1 맞대결 3라운드가 펼쳐진다.
3라운드는 경쟁상대와 맞대결해 그중 한 명이 탈락하는 라운드. 지난 화에서는 최고 실력자로 손꼽히는 조혜진과 유우가 맞붙어 유우가 탈락했다.
사진=KBS 2TV ‘더 딴따라’이 가운데 최수민과 김혜린이 리벤지 매치를 예고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들은 지난 매칭 라운드에서 김혜린이 참패했다. 최수민과 재대결은 앞둔 김혜린은 복수전을 예고했다.
한편 웬디가 김혜린의 무대 중에 돌연 오열한다. 웬디가 김혜린 무대를 보던 중, 눈시울을 붉히기 시작하더니 무대가 끝나자 오열하고 만 것. 웬디는 “눈물이 안 멈추네요”라며 가시지 않는 여운에 사로잡힌다. 웬디는 “'더 딴따라'가 너무 좋네요. 한 단계 올라가면서 에너지가 채워지는 게 마음에 와닿았어요”라고 밝힌데 이어 차태현 역시 “울 뻔했는데 다행히 옆에서 웬디가 오열하고 있더라. 다행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최수민은 오디션에서 최초로 MC스나이퍼의 ‘BK LOVE’를 선곡, 도전적인 무대를 펼친다. 이에 데이식스 영케이는 “'더 딴따라' 안에서도 뮤지컬, 댄스, 노래 모두 볼 수 있으니 너무 재밌다”며 최수민의 춤 선을 호평했다는 전언이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