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사랑을 아들에게서 받고 싶은 친엄마
ㅇㅇ
|2024.12.15 14:29
조회 24,845 |추천 74
남편에게 버림받은 엄마들의 공통점이
아들에게 집착하고 남자라면 환장하는 남미새들인 것 같음.
우리 엄마는 남자들한테 관심받고 싶어서 꾸미고 화장하고
말 붙이고 하는데도 이성적인 관심 못 받으니까
본인 아들한테 사랑을 구걸하더라.
밥 먹을 때 아들쪽으로 돌아 앉아서 밥 먹고,
아들이 고기 혼자서 다 먹으려고 젓가락으로 침발라도
우리 아들 너무 착해를 외치심.
아들 나이가 36살인데 집안일이랑 취업 한번 안 해보고
달달이 용돈 200씩 부모에게 타가서 친구들이랑 외식하고
pc방 다녀도 아들은 효자, 딸은 생신이라고 명품 선물 사다줘도
7살 차이나는 지 오빠 용돈도 안 주는 천하에 둘도 없는 ㅆㄴ이
되어있음. 주말 밥상에서 동생에게 한다는 말이
부모님 재산 다 내꺼니까 넌 결혼할 때 맨몸으로 나가라임.
저 말 듣고도 엄마는 좋다고 히히 웃고 있는걸보고
엄마가 불쌍하면서 한편으로는 원망스러움.
- 베플ㅄㄷ|2024.12.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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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으로 그런 것 없어요. 배우자 1.5 자녀 남녀구분 없이 1 그런 비율로 나누게 되어 있어요. 부모가 유언 남겨도 소송하면 이깁니다. 걱정 마세요. 그리고 그런 부모 한테 잘 하지 마세요.
- 베플ㅇㅇ|2024.12.1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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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엄마한테 사랑받겠다고 명품선물 갖다바치는 짓이나 그만둬요. 엄마보다 쓰니가 더 한심해요. 유류분도 부모님 사후에나 다투는 거지. 오빠한테 죽기십년전에 다 증여해버리면 다툴것도 없어요. 저런 부모들 돈은 다 아들주고 말년엔 딸한테 노후의탁하던데. 쓰니 또 그때가서 뒤치닥거리나 하지마요.
- 베플ㅇㅇ|2024.12.16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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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집에서 살인나지않나요? 엄마 돈 차지하려고 아들이 뭔짓 할지 모름... 어서 그집에서 나오세요 ㅠ
- 베플ㅇㅇ|2024.12.1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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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부모한테 사랑 구걸하는건 똑같은데요. 좋은소리도 못 들으면서 명품백은 왜 갖다 바침? 엄마가 불쌍한게 아니라 부모한테도 차별받고 사랑 못받는 님이 제일 불쌍함. 나중에 오빠한테 재산 다주고 부모님이 님한테 노후 의탁하기 전에 얼른 도망이나 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