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세 번이나 배신한 베드로에게 그대로 수위권을 내리셨음을
기억하고 기억하며
마르 8,27ㅡ30
루카 9,18ㅡ21
마태 26
마르 14
루카 22
너 나를 사랑하느냐
요한 21,15ㅡ17
가톨릭 성가 안에서
초대 교회도
오늘의 야권과 같았고
초대 교회의 시작은
그러하였다
가톨릭 교회는 오늘도
하느님 앞에
거룩한 창녀로
교회를
규정하고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
예수님 앞에
고백한다
우리의 신앙은 그렇게 시작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악을 끊어버립니까
예 끊어 버립니다
라고
서약하면서
구원의 기쁜 소식을 선포하며
감옥에 갇힌 모든 분들이
조국 혁신당 조국 전 대표님처럼
기쁘게 사회로 복귀하실
법과 제도의 사회의 환경을 그 변화를
촉구하도록
거룩한 교회를 통하여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분
우리의 하느님 주님의 뜻을 선포하도록
촉구하는 것 역시 우리의 교회의 사명임을
확인하고
우리 정계에 우리의 신앙을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님을
성부와 성령 안에서 선포한다
성가
성호경
그리고
늘 그렇게
( 신상옥과 형제들 )
우리는 이 모든 일들의
증인이며
증인이니
증인이 될 것입니다
송영길 대표님을 함께 기억하며
가톨릭 성가 부름받은 젊은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