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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이 피의자로 조사 받는 기분을 설명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16 00:58
조회 67 |추천 2

현직 대통령이 지금 내란죄의 핵심피의자로 소환조사를 받게 되는데 어떤 기분일까요?

저는 2024년 8월 쯤에 현직검찰총장 VS 전직검찰총장의 싸움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여기에 분명히 알렸습니다.

검찰청에서 근무하면서 특수부검사로 아주 대형수사를 맡았고 그로 인해서 많은 피해도 있었을 거라고 봅니다.

임은정 대전지방검찰청 부장검사가 윤석열사단을 다 나가게 해야 한다고 주장을 했는데 그 주장이 맞았다고 판단 됩니다.

우리 수사기관 종사자는 그래서 인권의식이 절실히 필요한 겁니다. 자신이 수사를 할 때는 그 중압감이 어느 정도인지 모르지만 자신이 핵심 피의자가 되면 그 압박을 그대로 받게 되는 겁니다.

우리 현직 대통령 께서는 본인이 아주 떵떵 거리면사 말씀하셨죠? "이 수사를 한번 받게 되면 집안이 아주 망하고 거지가 된다."라고 분명히 언론에 나와서 말씀하셨지요?

아마 지금 현직 대통령이 그 중압감을 느끼는 기분 일 겁니다.

"아주 집안이 다 망하시고 집안자체가 지금 수사가 들어오죠?"

이게 바로 저인망식 망신주기 수사 아닌가요?

세상은 불공평하면서도 공평합니다.

아마 지금 현 검찰청이나 경찰청도 봐주기 수사를 할 수기 없을 겁니다. 완전 나라 자체가 중대한 일이 벌어졌고 역사적으로 남는 사건이기에 봐줄 수도 없을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항상 겸손해야 하는 겁니다. 아마 중한 형이 내려질 것으로 사료되며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부산대형사건도 이렇게 무차별적인 무리한 수사가 대형사고가 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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