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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발언 "이건 좀 무례한거 아닌가요?"

핵사이다발언 |2024.12.16 01:20
조회 2,123 |추천 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밖에서 언론에 나옵니다.

그런데 어떤 한 60대~70대 정도의 어른이 일부러 이재명이 있는데 어깨를 약간 치는 듯한 안 치는 듯하게 빨리 걸어기는데 그게 뉴스보도로 그대로 나옵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갑자기 뒤를 돌아보다가 다시 앞을 보면서 표정이 썩으면서 "이건 좀 무례한 행동 아닌가요?" 라고 하지요.

그런데 그게 한 사람한테 계속 그렇게 공격을 해버리면 증거는 없게되고 상대방는 중상해를 입게 됩니다. 정신적 상해를 입게 되죠.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하고 가버리고 "우리가 언제 그랬습니까?"라고 하는데 부산이 경찰이 그렇게 해놓고 모르는 척하다가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건들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사고가 계속 커지니까 경찰청 내에서는 난리가 나고 또 한 사람한테 모든 걸 덮어 씌울려고 하는데 그러기에는 애가 너무 바른 애 인가보데?

그래요. 그런 바른 애가 이 경찰관의 행위가 심각하다고 생각 안했겠습니까?

서울에서 애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1년동안 취직도 안되게 해놓고 거기다가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추가가 됐는데 치료비는 주지 못하고 내 자비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횡에서
또 이재명 한테 예로 보여준 행동을 지속적으로 해오는데 안 그렇겠나요?

그러니까 타협점은 찾아지지 않고 사고만 계속 터지고 심지어 부산경찰청장이 경찰청 앞에서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들었다.

그 제 얼굴 한반 보면 미안한 생각이 없나요? 그렇겠죠.

부산지법에 유명한 소년소녀재판 판사가 있는데 그렇게 사는 애한테 그렇게 했으니 그 바른 애는 "이거는 인간이 아니다. 죽어야 한다."라고 생각하고 저지르지 않았겠나요?

그러니까 헬스장에 어떤 여자가 와서 알려주죠.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고 알려주죠.

지금 한달 전에 또 이 짓을 해서 마을에서 작은 사건을 만드셨죠? 지금 이렇게 시비걸다가 발생한 사건이잔니.

그 놈의 결과지향주의가 얼마나 큰 사고를 만들어 내는지 보여주는 사건이다.

사고친 경찰 딸의 부모님.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의 부모님. 당신의 딸이 왜 죄짓는지 아직 이해 안되시죠? 나는 당신들을 다 경험해보면 이 딸은 무조건 사고친다.에 나는 방점을 찍는다.

니 딸이 니 성격을 버터줄거라고 보니? 마누라가 현명하기라고 하면 딸이 사고를 안 치는데 마누라 까지 정신병자면 딸은 무조건 사고친다.

그래서 내가 남아 있는 양심까지 다 사라졌는가보다. 미성년자 400명을 한거보니까요.
추천수3
반대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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