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댓글로 탄핵찬성 알바인줄 어떻게 아느냐는 인간 위해 기사 더 추가해 줬어요. 링크 누르면 전문 기사 모두 읽을수 있는데 이렇게 떠먹여줘야 하는지?
민주탄핵당 애들 저런 돈은 도대체 어디서 흘러 들어왔을까요? 시진핑이 준걸까요? 아니면 북한이? 아니면 우리 국회 특활비로 저딴 짓거리를 하는걸까요? 어쨌든 부정선거 의혹 해소 차원 에서라도 철저히 조사하고 쟤들 댓글 알바들 고용하는 것들 자금 출처도 조사 해야 될 것 같아요. 정말 나라 꼴이 말이 아니네요. 왜 부정선거 의혹도 언급도 조심해야 하는건지 답답하고. 벌써 부터 언론 탄압인가요?
아래는 기사 내용 입니다. 전문이 궁금 하시면 아래 제목 누르세요
“안녕하세요. 부동산 스터디 카페에 활동 중이신 것 보고 연락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부동산스터디 카페에 제가 드리는 원고로 글 하나만 발행해주시면 건당 1만원 협찬드리고 있습니다(금액 협의 가능). 카페 활동에 지장가는 홍보성 글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글 내용은 회신 주시면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이에 A씨가 회신으로 어떤 글을 써야 하는 것인지 문의하자, “윤석열 탄핵 관련 글입니다. 정치 관련된 업체 아니고, 단순 마케팅 업체입니다”라는 답장이 왔다.A씨는 곧장 해당 글들을 캡처해 카페에 올렸다. 그러면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려면 100억원은 줘야지”라며 제안에 응할 생각이 없음을 명확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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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부동산 스터디 등 대형 온라인 카페에선 윤석열 탄핵 선동글과 해당 글을 지지하는 댓글을 쉽게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결국 탄핵으로 가네요” “이 정도면 탄핵각인데?” “윤석열 탄핵 청원하셨나요?” 등의 글이 올라오면 “윤석열 탄핵 청원 동의했어요” “민심을 알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등의 댓글이 바로 달리는 식이다. ‘윤석열 탄핵 청원 바로가기’ 링크를 누르면 탄핵 청원 홈페이지가 뜨도록 해놓은 게시물도 다수 있었다.
“윤석열 탄핵글 올리면 건당 1만원”…대형 인터넷 카페 휩쓴 ‘제2 드루킹’ 논란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