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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해제 6일 남긴' 송민호, 공익 부실 근무 의혹

쓰니 |2024.12.17 12:56
조회 163 |추천 3

 위너 송민호가 부실 대체 복무 의혹에 휩싸였다.


17일 디스패치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송민호가 지난 3월 서울 마포시설관리공단에서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긴 후 근무 태만 의혹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또한 10월 30일 5박 6일 하와이 여행을 떠난 후 귀국을 한 뒤에도 제대로 출근하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 복무 시설 책임을 담당하는 L씨와의 연관성에 대한 의혹도 제기했다.

해당 시설에선 송민호가 출근하지 않은 날에 대해 연차, 병가 등을 이유로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송민호의 대체복무 부실 근무 의혹과 관련, 송민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외부와의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

송민호는 지난해 3월 24일 대체 복무를 시작했고 6일 뒤인 23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사진=JTBC엔터뉴스
김선우 기자 (kim.sunwoo@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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