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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자식농사 성공적, 주영훈 음악적 재능 쏙 빼닮은 딸들에 ‘흐뭇’

쓰니 |2024.12.17 13:02
조회 52 |추천 0

 사진=뉴스엔DB, 이윤미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이윤미가 남편 주영훈의 음악적 재능을 닮은 듯한 아이들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윤미는 12월 1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일주일에 한번 피아노학원을 언니들 따라다니면서 열심히 연습한 사랑스러운 막내딸"이라며 막내 딸의 피아노 연주 영상을 올렸다.

이어 "직접 선택한 눈물 없이는 못 듣는 선곡"이라는 글과 함께 라엘 양의 바이올린 연주도 공개했다. 영상서 라엘 양은 뛰어난 바이올린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열살인데 엄청 잘하네요" "아빠의 음악재능을 닮았나봐요~넘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앞서 '트라이앵글'(2014), '불굴의 차여사'(2015), '스폰서'(2022) 등에 출연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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