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겹경사를 알렸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12월의 선물인것 처럼 (팔로워) 10만이 되었네요 ㅎㅎㅎㅎ 감사드립니다 ㅠ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 프린세스로 변신한 최준희가 담겼다. 엄마 고 최진실을 쏙 빼닮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최준희는 32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라이징스타상'을 받은 바 있다.
그는 "2024년, 제게는 도전과 성장이 공존했던 해였고, 그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빛날 수 있었습니다"라며 "누군가의 시간 속에 존재한다는 건 참으로 특별한 일입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은 마치 밤하늘의 별빛처럼 제 길을 밝혀주었고, 흔들릴 때마다 제 마음을 다잡아주는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반짝이기를, 그리고 그 빛들이 모여 더 큰 세상을 밝히기를 바라며 올 한 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랑해요 모두"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현재는 인플루언서로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