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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NCT 127 공식 얼굴천재

ㅇㅇ |2024.12.17 15:05
조회 398 |추천 1

얼굴황제이자 엔시티 공식 얼굴천재 담당 이태용

3세대 보이그룹 최정상 비주얼 중 한명
10대~20대 사이에서 선호하는 비주얼이라는 의견과 더불어 비주얼 아이콘으로 불리기도 한다.

NCT 공식 비주얼 멤버이자 팀내에서 비주얼 센터를 담당하고 있으며 또한 얼굴황제다. 정석 미남상 혹은 조각 미남상. 역대 K-POP 보이그룹 중 최고의 비주얼 멤버로 가장 많이 손꼽히고 대한민국 얼굴천재이자 ASTRO 차은우보다 더 하며, NCT 전체 뿐만 아니라 127에서도 외모 평가가 가장 높은 비주얼 담당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NCT 전체 멤버들 중에서도 공식 네오 비주얼과 비주얼의 수장 또는 127 공식으로 비주얼 센터이자 NCT 전체 멤버들 중 공식 비주얼 라인 멤버들 중에 그중에서도 매우 뛰어나기로 유명한 메인 비주얼 세명 중 가장 크게 뛰어나기로 유명한 NCT의 비주얼 담당. 또는 랩, 보컬, 실력, 프로듀싱, 연기 뿐만 아니라 사기캐 비주얼로 완전히 유일하게 호평을 가장 많이 받고, NCT 모든 멤버들 중 뿐만 아니라 127 전체 멤버들 중에도 유일하게 비주얼 혹평을 받지 않았던 멤버이고, 3세대 보이그룹 대표 비주얼 멤버 중 한 명이자 대한민국 역사상 최다인원 보이그룹 NCT의 대표 비주얼 멤버 중 한 명이다. 3세대 보이그룹 대표 비주얼 중 최정상 외모로 꼽히며, 또한 역대 아이돌 SM의 전체 비주얼 센터 계보를 잇고 있다. 당연히 1995년생 남자 아이돌들 중에서 독보적이고 대표 최정상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1995년생 남성 아이돌들이 왕성하게 활동했던 데뷔 초부터도 그랬다. 그리고 그뿐만 아니였므로, 태용이는 3세대 보이그룹 대표 최정상 비주얼 중 한 명으로 많이 꼽히며, 팀내 공식 비주얼 멤버이고 확신의 센터상이며 팀의 정체성의 대표 비주얼 멤버로도 불리운다. SM엔터테인먼트의 남자 아이돌 비주얼 담당 센터 계보를 잇고 있다. 또 수식어는 심쿵남자, 가장 잘생긴 꽃미남, 가장 잘생긴 남자, 세일미남, 비주얼 핫가이, 치명존잘남, 전세계 AI 5대 꽃미남, 비주얼 왕자, 얼굴천재, NCT 비주얼 끝판왕, 베스트 핸섬보이, 비주얼 킹, 툥주얼, 왕의 비주얼, 월드와이드 핸섬, 로맨스 비주얼, 리틀 김수현, 차은우 보다 더한 애, 코리아 메인 비주얼 황제, 가장 많이 주목한 비주얼 남자, 얼굴황제라고 불리며 혹은 비주얼 센 (남자) 오빠라고 불린다. 그리고 또 하나 더 SM의 조각상, 정석상, 수박상 비주얼 NCT의 명실상부 간판 공식 비주얼 멤버이자 일명 만찢남으로 불린다. 데뷔 전 SM Rookies 시절 'EXO: 902014' 에 출연했을 때 패널로 출연한 god의 김태우가 태용의 외모를 보고 엄청 놀라서 “뭐 저렇게 생겼냐?” 고 감탄한 사례가 유명하다. 같이 출연한 박준형과 손호영도 일본의 “순정만화에서 툭 튀어나온 것 같다” 고 호평했다. 특히 눈동자의 검은자가 매우 크고 초롱초롱해서 태용이 써클렌즈를 꼈다며 오해하는 사람이 많다. 이러한 너무 비현실적인 외모로 "AI 같다" 는 말을 자주 들으며 AI상의 원조로 통한다.

태용을 오랜 시간 봐도 같은 멤버들도 태용의 비주얼에 완전 많이 놀란다. 영상 또한 팬들의 콘서트 후기들을 보면 카메라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잘생겨서 너무 많이 놀래서 놀랐다는 이야기들도 너무 많다. 자타공인 실물깡패 비주얼. 전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주먹밥쿵야. 특히나 눈 크기가 카메라로는 실감할 수 없다는 의견이 많다. 눈 자체만 큰 것이 아니라 눈동자도 같이 커서인 듯. 그래서 큰 눈이라면 대부분 함께 딸려온다는 삼백안도 잘 생기지 않는 눈이다. [47] 일본에서 MEET&GREET 이벤트를 개최했을 때는 눈이 너무 커다란 나머지 일본 만화잡지에 나오는 눈이 엄청나게 큰 소녀 캐릭터 같았다는 후기도 등장했다.

NCT 무대에서 주로 도입부를 자주 맡으며 화면에 잡힐 때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음악방송 등 무대에서 공연할 때 태용의 비주얼이 필살기처럼 사용될 때가 많은데, 이 때는 주로 앞머리를 뒤로 넘기는 스타일링을 한다. 하지만 2022년 무슨 셀카를 올릴지를 두고 인스타그램에서 덮툥 vs 깐툥 투표를 했을 때는 덮툥이 승리했을 정도로 내추럴한 스타일링도 반응이 좋은 편이다.

2017년 1월에는 아이돌 100명이 뽑은 미남돌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이에 대해 태용은 '득표수를 보니 저희 멤버들이 저를 뽑으면 나올 수 있는 숫자인 것 같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많은 멤버의 외모적 매력을 아우를 수 있는 센터답게 닮은 꼴이 그 누구보다도 다양하게 SM 남자 아이돌 비주얼 멤버 중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다. 데뷔 초기에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당시의 김재중과 닮았다는 의견이 많았다. 성찬이 데뷔하면서 성찬과 닮았다는 의견도 많다.

다른 그룹의 팬들에게도 비주얼로 가장 많이 잘 알려져 있다. 2019년 설날 아육대 녹화 현장에서도 몬스타 엑스의 팬덤이 타 그룹 비주얼 멤버들에게 지나갈 때마다도 환호를 했는데 태용에게도 환호를 했다고 한다.

태용의 실물을 본 감상을 적은 한 댓글에서 '대장장미'라는 표현을 사용하면서 장미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후 인터뷰를 통해서도 무대 위에서 가장 아름다우면서도 강한 인상을 남기는 장미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고 말했고, '영웅 (英雄; Kick It)' 활동 때부터 멤버들을 이모지로 표현하기 시작한 공식 SNS에서도 장미로 표현되고 있다.

오른쪽 눈 근처에 손톱 하나 크기의 흉터가 있다. 사진 어렸을 때 아토피 때문에 긁어서 생긴 흉터가 자라면서 점점 커진 것이라고. 꽃잎이 4장인 꽃 모양이라 팬들 사이에서는 '장미 흉터'라고 불리게 되었고, 원래 태용에게는 이 흉터가 얼굴에서 제일 싫어하는 부분이었으나 팬들이 장미라고 불러준 덕에 이제는 제일 좋아하는 부분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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