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원영 인 원더랜드"란 글과 함께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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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넘겨 이마를 드러내고 양쪽으로 땋은 헤어스타일을 한 장원영은 더 어려 보이는 베이비 페이스와 다양한 스타일 소화력으로 보는 재미가 있는 화보를 선보였다.
셔츠를 걷고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내기도 한 그는 귀엽다가도 우아한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장원영은 오는 20일 열리는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가수 지코, 배우 김영대와 함께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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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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