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평범한 적당히 잘 사는 상위 20~30이정도 되는 중산층 집에서 태어나서 공부도 재수 절대 안 하고 수시 줫반고에서 얼레벌레 챙기다가 한 인서울 하위권이나 지거국 가가지고 평범한 회사에서 취업하고 괜찮게 생기고 성격도 날 완전 사랑해주는 사랑꾼 남자 만나서 한 30 이쯤에 나하고 남편 반반닮은 딸 하나 낳고 행복하게 살고 싶삼 ㄹㅇ 지금 입시 꼬라지랑 별거가지고 긁긁거리고 싸우는 거 보면 개질림 걍 난 중상타치 인생 살래 욕심가지고 내 자신 옭아매는 삶 너무 복잡할 듯 근데 내가 적은 인생도 한 상위 20퍼 안엔 들 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