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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복무 논란’ 송민호, 박주현 열애설까지 터졌다 “사생활 확인불가”[종합]

쓰니 |2024.12.18 11:04
조회 64 |추천 0

 사진=박주현 공식 계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31)가 배우 박주현(30)과 열애설에 긍정도 부인도 하지 않으며 사실상 열애를 인정했다.

송민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2월 18일 뉴스엔에 박주현과의 열애설 관련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 불가"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이날 뉴스엔에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 불가"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박주현, 송민호는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동반 출연했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 작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해 약 2년 동안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왼쪽부터 송민호, 박주현/뉴스엔DB

송민호는 열애설이 터지기 하루 전 부실 복무 논란에 휩싸였다. 사회복무요원으로서 서울 마포주민편익시설에서 대체 복무 중인 가운데 근무 태만 의혹이 불거진 것.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17일 뉴스엔에 "아티스트 복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확인드리기 어렵다. 다만 병가 사유는 복무 전부터 받던 치료의 연장이며 그 외 휴가 등은 모두 규정에 맞춰 사용했음을 알려드린다"라는 입장을 전하며 근무 태만 의혹을 부인했다.

송민호는 지난해 3월 24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현역이 아닌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이유를 공식적으로 알리지는 않았다. 그러나 2018년 초 공황장애를 앓았다고 각종 방송과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직접 고백한 바 있다.

송민호 소집 해제 예정일은 6일 후인 12월 23일이다. 이에 앞서 육군 현역으로 복무해 온 위너 리더 강승윤이 12월 19일 만기 전역한다.

강승윤과 송민호의 연이은 복무 종료로 위너는 단체 활동 군백기(군대+공백기)에 마침표를 찍는다. 앞서 멤버 김진우와 이승훈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 후 각각 2021년 12월, 2022년 1월 소집 해제됐다.
황혜진 blossom@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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