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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장정윤, 첫째와 25살 차 막내 달라진 얼굴 깜짝 “쌍꺼풀 어디 갔지

쓰니 |2024.12.18 13:54
조회 44 |추천 0

 장정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이자 방송 작가 장정윤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장정윤은 12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쌍꺼풀 분명 있었는데 어디 간 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생아 시절 둘째 딸 모습이 담겼다. 선명한 쌍꺼풀과 뚜렷한 콧대가 눈에 띈다. 최근 사진에서는 쌍꺼풀이 사라진 듯한 모습이 포착돼 엄마로서 아쉬운 마음이 드는 모양이다.

이어 장정윤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도 공개하며 "리윤이 내 딸 맞네 똑 닮았다"고 흐뭇해했다.

한편 김승현, 장정윤 부부는 2020년 결혼해 올해 8월 득녀했다.

연예계 대표 싱글대디로 첫째 딸 수빈 양을 홀로 키우던 김승현은 MBN 교양 프로그램 '알토란' 출연 당시 장정윤 작가와 교제, 2020년 1월 결혼에 골인했다. 이들 부부는 한 번의 인공수정과 세 번의 시험관 시술 후 어렵게 임신에 성공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았다. 첫째와 둘째 나이 차는 25살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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