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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파이팅" 현빈 위해 손예진 떴다…첫 공식석상 '함박웃음'

쓰니 |2024.12.20 11:29
조회 31 |추천 0

 ▲ '하얼빈' VIP시사회의 손예진. 제공|CJ ENM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을 위한 공개 응원에 나섰다.

손예진은 19일 서울 용산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신작 개봉을 앞둔 남편 현빈을 응원하기 위해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서 화제를 폭발시켰다.

검정 롱코트 차림의 손예진은 환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아낌없는 손하트 포즈까지 취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손예진은 "왜 제가 더 떨리죠? 제 영화도 아닌데"라며 "여보 파이팅"이라고 웃음지었다. 그는 '하얼빈'에서 안중근 의사를 연기한 남편 현빈의 고민을 곁에서 지켜봤다면서 "옆에서 보면 안쓰러울 정도로 너무 고생했었다, 얼굴도 점점 수척해지고 고뇌가 눈빛에서 보였다"며 "같은 배우이기 때문에 그 고통을 아니까 안쓰러웠는데, 그만큼 고민했기 때문에 좋은 영화가 나왔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응원을 보냈다.

2022년 결혼한 현빈과 손예진 부부는 그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오는 24일 개봉한다.

▲ '하얼빈' VIP시사회의 손예진. 제공|CJ ENM▲ '하얼빈' VIP시사회의 손예진. 제공|CJ ENM▲ '하얼빈' VIP시사회의 손예진. 제공|CJ ENM▲ '하얼빈' VIP시사회의 손예진. 제공|CJ ENM▲ '하얼빈' VIP시사회의 손예진. 제공|CJ ENM
김현록 기자(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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