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왼쪽), 한소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권지용, 36)과 배우 한소희(이소희, 31)가 열애설을 초고속 부인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두 사람의 핑크빛 소문에 선을 그었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지드래곤과 한소희가 이른바 '럽스타그램' 중이라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 한소희가 같은 털 의자에 앉아 비슷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모습이 담겼다. 또한 두 사람은 '러브 포 라이프'라고 적힌 같은 담벼락을 찍어 올리는 등 '럽스타그램'으로 추측되는 게시물을 수차례 올렸다.
그러나 양측은 모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딱 잘라 말하면서 일찌감치 핑크빛 루머를 종식시켰다.
지드래곤은 최근 '파워','홈 스위트 홈'을 연이어 발표하고 7년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최근 '2024 MAMA 어워즈'에서 빅뱅 완전체로 무대를 선보이기도 한 그는 김태호 PD와 손잡고 내년 MBC 새 예능 '굿데이'에 출연한다.
한소희는 '경성크리처2' 등을 선보이며 바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배우 전종서와 함께한 '프로젝트 와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 지드래곤(왼쪽), 한소희. 출처| 지드래곤, 한소희 인스타그램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