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 (여자)아이들 미연이 일본으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혜리는 12월 1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미연이와 함께 한 미리 christma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사진 속엔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혜리와 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본 거리를 얼굴도 가리지 않고 활보한 두 사람은 수영복을 입고 하노끼탕에도 들어갔다. 물 바가지를 머리에 쓴 익살스러운 모습에도 빛나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최근 웹예능 '덱스의 냉터뷰'에 출연해 탄수화물을 5개월 끊은 후 약 4, 5㎏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