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슈 인스타그램
슈./ 슈 인스타그램[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냈다.
20일 슈는 자신의 SNS에 "일본➡한국 일본보다 엄청 춥군아..커피 원두의 향들 이렇게 많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슈는 화려한 색조합의 귀마개와 야구 잠바, 베이지 롱스커트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그녀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특유의 귀여운 매력이 돋보인다.
이를 본 팬들은 "한국 오신 거 환영해요", "슈님은 정말 어떤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하시네요", "일본 여행 즐거우셨나요? 또 오세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의 불화설이 제기되었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와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이를 일축했다.이정민 기자(jungmin2@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