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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맨’ 손연재 “한참을 여자 아기들 옷 앞에서 서성였습니다” 둘째 희망 눈길

쓰니 |2024.12.21 10:12
조회 33 |추천 0

 사진=손연재



[뉴스엔 이슬기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쇼핑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마음같아서는 옷장 가득 채우고 싶은. 새로 오픈했다고 해서 구경다녀왔어요..!"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동복 매장에서 행복하게 옷을 고르는 모습. 그는 "예쁜게 너무 많고 준연이꺼 고른 후에도 한참을 여자 아기들 옷앞에서 서성였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헉, 여자 아기.. 연재님 닮은 공주님" "둘째 고고" "둘째는 딸 아기로"라는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2017년 2월 현역 은퇴를 선언한 손연재는 지도자로 전향해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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