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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난 다이어트 국가대표” 자극 위해 비포애프터 공개 과감, 뼈말라 대변신

쓰니 |2024.12.21 10:26
조회 174 |추천 0

 사진=최준희



[뉴스엔 이슬기 기자]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그이 머 .. 다이어트 국가대표. 저는 할머니가 될때까지?! 제가 할 수 있는 순간까지 운동하고 관리할거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이어트 전후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골국처럼 계속 보여준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 이렇게 하지 않으면 자극되지 않는걸"이라 적으면서 "안되는거 없어요!
못하는거 없어요! 오늘 하루 열심히 한 노력이 내일, 일주일뒤, 한달뒤, 1년뒤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상상해본다면 너무 설레일거같은데"라고 다이어트를 응원했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인 고 최진실의 딸이며, 그의 오빠 최환희도 활동명 지플랫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2022년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나 3개월 만에 "원만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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