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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몇 겹을 껴입은 거야? 자발적 집순이 된 원조 여신

쓰니 |2024.12.22 12:09
조회 54 |추천 0

 박규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카라 박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박규리는 12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발적 집순이가 되고 싶은 겨울. 난 I로 바뀐걸까. 하루에 몇탕 뛰는 사람들 리스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굵은 웨이브펌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미모를 과시했다.

박규리 소셜미디어

박규리는 쌀쌀해진 날씨를 의식한 듯 아이보리 목티에 파란 카디건, 양털 코트로 중무장한 모습.

30대 중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박규리의 원조 여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규리는 오는 28일 2024 박규리 팬미팅 'Gyuriful Night'를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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