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 :
장원영과 콜라보한 지누션
지누가 장원영한테 다가가서 랩할 때
해외 팬들이 보고 변태 같다, 아저씨 저리가라 했는데
알고보니 지누는 장원영한테 다가갈 때마다
하나하나 눈을 감고 랩을 함..
+++ 추가
랩 가사가 넌 모두가 선망하는 퀸카, 너가 좋아
이런 내용인데 1세대 선배가
워낙 영한 이미지인 장원영한테 그런 가사를 부르는게
해외에선 그닥 좋지 않게 봤나봐..
아이브 해외 팬이 지누 욕 먹는 거 보고
지누는 랩할 때 눈을 감고 하는 배려를 했다고
글 올린 거 보고 좀 감탄해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