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시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근황을 공개했다.
재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테니스 선수 김채리와 함께 제주도 여행 중인 재시의 모습이 담겼다.
재시는 롱원피스에 브라운 코트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재시 소셜미디어작은 얼굴 속 꽉 찬 이목구비를 뽐낸 재시는 17살답지 않은 성숙한 미모로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재시, 재아, 설아, 수아, 시안 5남매를 두고 있다.
재시는 세계 5대 명문 패션 학교로 꼽히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합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