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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내년 1월 특집 편성, 유시민·강용석 출연할까

쓰니 |2024.12.23 14:38
조회 84 |추천 0

 ‘썰전’이 내년 1월 특집 편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제공



JTBC 시사예능 프로그램 ‘썰전’이 다시 시청자를 찾는다.

JTBC에 따르면 ‘썰전-독한 혀들이 전쟁’이 신년 편성을 목표로 방송을 준비 중이다. 2013년 방송을 시작해 2019년 3월 종영한 ‘썰전’은 다양한 시사와 연예계 이슈를 중심으로 토크쇼 형식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이다.

김구라가 MC를 맡고 방송인 강용석,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 이철희 전 의원, 박형준 부산시장, 허지웅 칼럼니스트 등 다양한 인물들이 출연했다.

다만 이번에 편성되는 ‘썰전’은 내년 1월 특집 편성으로 향후 정규 편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MC는 그대로 김구라가 맡는다. 그 외 다른 패널들의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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