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때 싸이코패스 바람둥이를 사랑했었다.
그의마인드는 여사친과 여관을 가도 된다는 마인드로 당당하게 나에게 말을하며 외려 나에게 화를 냈던 싸이코였다. 결론은 모든여자들과 관계를 가져도 된다는 건지도 모르겠다. 암튼...무서울 정도로 공강대 형성도 안되고...그래서 어떨땐 안쓰럽기까지 했다.
저사람은...진정으로 사랑이란걸 해본적은 있을까?
늘 전여친들과 관계를 가지며...섹파여친들과 우울리던...거짓말을 밥먹듯이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평소에도 늘 거짓말을 하던 사람~ 그래서 뭐가 진실인지 뭐가 거짓인지도 본인도 헷갈려하던 사람...
그런 사람을 난...아직도...믿고싶었는데...
이젠...아닌건...아니라고...그사람 때문에 많이도 힘들었고 정신과약도 먹고...내삶이 완전히 망가져 버려서 보상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1년동안은 집밖을 나가지않은체 죽을 생각만하며 자고 일어나면울고 술먹고를 반복했고...지금은...살기위해 병원도다니며 약을먹으며 버티는 중이며...운동도 하면서 회복중이고...자신감을 다시 찾고 있다.
그러면서 서서히 지우고 지우는 중이다.
이건...사랑해서가 아니라...내가 아팠던거에 대한..보상심리? 를 사랑으로 착각하는지 모르겠다.
솔직히 말하면...좋았던 기억 사랑한 기억은 없는데...
이젠 정말...
이기억속에서 안녕을 하고
나를 위한 삶을 살아보려 한다.
다시 멋있고 이쁘고...인기 많았던 나의 삶으로...
다시 혼자여도 멋있고 당당했던 나로...
저처럼 힘든 많은 분들 같이 홧팅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우린 해낼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