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윤상현 망언 민주주의 이해가 부족

천주교의민단 |2024.12.23 20:44
조회 31 |추천 0
민주주의를 제대로 체험하는 성장을 할 기회가
적은 세대의 한계를 드러내며
이승만의 전철을 유사하게 밟고 있다
탄핵 표결로 신속하게 탄핵안이 통과 되고
여당이 반윤의
반군사독재의 선봉에 섰다면
시위대가 그럴 이유가 없고
광주 시민군의 저항도 안해도 되는데

상황을 유도해놓고
그래 놓고 방송에서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이 따위 소리나 하니

윤상현 망언이
어디와 닮아 있나를 스스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정치와 법
법의 궁극적 목표는 무엇입니까
법의 궁극적 목표는 법치주의인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노무현 유스티노
제16대 대한민국 대통령님 연설 참조)

참으로 기가 막히고

(김수환 스테파노
한국 천주교 첫 추기경님 어록에 담길 )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장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 )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 시복 시성 준비 중


교황청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하느님의 종으로 선포하셨습니다



인권이나 정의보다 법치를 내세우면
법치는 자유 민주주의를 비롯한
우리 헌법의 6대 원리를 훼손하고
이는 일본 제국주의 침략자들이
취한 태도이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검찰 독재와 맥락이 같다

법치주의는 일본식 한자이니
일제 잔재 청산 차원에서
쓰지 말아야 한다

그 날 교수님의 연구실
그래서 합법이면 다 된다는 거지?
그런 질문을 던지시는 교수님의 말씀을
오래도록 생각하고 다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야 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께서 왜

정의가 없는 국가는 강도떼와 같다
라고 말씀하셨는지 알게 해준 윤상현 망언이다

가톨릭 굿뉴스 내의
이런 상황을 좌시하는
불의에 가담하고 침묵하는 것을 강요하는
이교도들과 함께 열매 맺지 못하는 무화과 나무들
주님의 포도 나무에서
싹둑 싹둑 잘려 나간 가지들
노상원 역시 마찬가지
김용현도 역시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____________________)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