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어머니는 다 그런가요?
ㅇㅇ
|2024.12.24 07:23
조회 81,246 |추천 244
며느리를 왜 고아로 만드는지?
반찬은 이렇게 하는거다.
이런건 좋은거고 이런건 안좋은거다.
하나하나 살림까지 다 가르켜 줄려고 하네요.
자기 딸이 아프다하면 그려러니하고..
제가 아프다하면 무슨 젊은이가 아프냐고..
스트레스까지 주고..
저희 친정식구를 무시하고...
- 베플ㅇㅇ|2024.12.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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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결혼하면 죽을때까지 해야하는게 집안일이라고 공부는 때가 있다고 아무것도 못 하게했고 공부만 하라했음 아들도 안시키는 집안 일을 딸을 왜 시키냐고 할머님이랑 자주 싸우셨음 결혼하고 신혼때 시어머님이 집에 오실때마다 지적에 혼을 내시고 이런것도 안가르키고 시집보냈냐고 하심 참다가 친정엄마한테 하소연하니 엄마가 시어머님께 전화하셔서 좋은 직장에 아무나 들어가냐고 집안일 가르킬 시간에 공부시켰다고 그래서 지금 사위랑 비슷한 연봉받지 않냐고 사위는 왜 살림 안가르키셨냐고 애들 살림에 간섭하지 말라고 죽이되던 밥이되던 냅두시라고 조근조근 따지시면서 전화하셨음 그 뒤로는 입 안대시고 서먹한? 불편한 고부사이로 지내고 있음
- 베플0000|2024.12.2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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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어머님은 일절 터치 안하시고 당신살림도 터치못하게 하십니다(설거지 한번 못하게 하심) 저희집에서 도련님이 사오신 음료 넣으려고 냉장고 열었다가 시어머님께 혼났어요. 남의집 냉장고는 여는거 아니라고. 좋은 시어머님들 많은데 굳이 글쓸일이 없어 안보이는 것 뿐이에요.
- 베플ㅇ|2024.12.2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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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시어머니는 설거지도 못하게 막으시고 오느라 피곤한데 들어가서 자라고 하셔서 시댁가면 맛있는 밥 먹고 푹 쉬다와요 제 주위보면 며느리 종살이 시키는집 하나도 없는데 판글만 보면 아직도 이런대접 받고 사는 며느리가 이렇게 많은지 놀랍네요 돈에 팔려 간 것 아니라면 며느리들도 할말은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말이 안되는 요구같은건 하지 마시고요
- 베플Oo|2024.12.2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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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렇지는 않지. 우리 시엄마는 음식도 잘 못 하시고 살림도 잘 못하셔서 전혀 터치한 적 없음. 연락도 잘 안 하심. 근데 생일이면 용돈 보내주심. 필요한 거 사라고ㅋㅋ
- 베플하|2024.12.2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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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ㅋㅋㅋㅋ하면 안되는 당연한것 들인데 그걸 안하면 좋은 시부모 가 되다니 참 우습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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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남자ㅇㅇ|2024.12.2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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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그런집에 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