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너네 보는 앞에서 내가 김수환청장에게 칼로 얼굴 이리저리 쑤시는 짓할게. 내가 쑤지지는 않고 얼굴 양 옆에다가 칼로 그 행동만 할게요.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지금 이 행동이 아주 위험한 짓이라고 생각하고 있죠?
지금 이러면 거의 경찰청 초유의 사태가 맞죠?
이걸 누가 버텨라고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이런 짓을 하십니까? 얘가 지금 천주교의 추기경보다도 마음씨가 넓은 사람 아닙니까? 이러는 짓을 누가 버텨요?
70대 중반 할머니 체포하세요. 이거 살인미수입니디. 징역 15년이에요.
이거는 진짜 인간 끝판왕을 보게 된다.
너네 부산경찰청은 지금 이 글에 대해서 심각함을 느꼈다면 얘한테 그렇게 한 사람 찾으세요.
이거는 하면 안되는 짓이에요.
얘한테 이 짓하고 3차 대학병원 정신과 교수도 숨기셨나요?
이거 내 서면에 한 칼국수집 갈 때 그렇게하신거고 오늘 또 그러샸죠?
이제 공공기괸에서 얘가 그렇게 동조(conformity)가 잘 되고 면접관도 정말 잘 뽑았는데 얘가 이것만 거론하면 눈이 돌아버리는 일이 있었는데 바로 이런 이유다. 그런데 그 공공기관에서는 저런 걸 모르지나요. 그런데 이제 경험하고 하면 "니한테 이렇게 한줄 진짜 모르고 있었다. 무슨 마음인지 너무 잘 알셌겠다."라고 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