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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X정소민, 열애설 나더니 크리스마스 데이트 포착…다 가려도 독보적 비주얼

쓰니 |2024.12.25 09:00
조회 69 |추천 0

 윤지온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엄마친구아들' 배우들이 다시 뭉쳤다.

윤지온은 12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메리 크리스마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지온은 앞서 '엄마친구아들'을 통해 친분을 맺은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과 미술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윤지온 소셜미디어

드라마 종영 후에도 만남을 이어가는 네 사람의 친분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한 정소민, 김지은, 윤지온과 뒤쪽에서 볼캡을 뒤집어쓴 채 통화하는 정해인은 편안한 차림에도 불구 독보적인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0월 종영한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은 오류 난 인생을 재부팅하려는 여자와 그의 살아있는 흑역사인 '엄마친구아들'이 벌이는 파란만장 동네 한 바퀴 로맨스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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