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분해서 울은건지..불쌍한 오빠

감자도리 |2024.12.25 21:21
조회 51 |추천 0
오빠 안녕? 잘지냈어?나는 그 동안 1년 동거하다가 헤어져서 그냥 생각나서 글 적어봐..내가 기억하는 오빠는 대강 여리고 굳세지만 개쫄보 같은거 대강 알지 자세히 잘몰라.20일만나서..ㅎㅎ그동안 언니가 말하는 소식으로 공장다닌다고 알게되었지.구란지 뭔지.ㅎㅎ암튼..미안해..내가 마음이 동하지 않아서였어.암튼 하는짓 보니까.? 냉면이나 같이 먹으러 갈것같은데..나도 착각하게..살게 냅둬봐..ㅈ데게..
암튼 그동안 4년에 2억이나 모아둘테니까..그떄보자^^ㅋㅋ
추천수0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