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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9살 연하 정석원과 여전한 금실‥가족 커플티 입고 “메리 크리스마스”

쓰니 |2024.12.26 08:51
조회 46 |추천 0

 백지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인 배우 정석원, 딸과 보낸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백지영은 12월 24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예수님의 탄생을 기념하며! 둘 다 정말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커플 티셔츠를 맞춰 입은 세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백지영과 딸은 빨간색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정석원은 초록색 스트라이프를 티셔츠를 입고 크리스마스를 추억하고 있다.

백지영 소셜미디어

특히 정석원은 딸의 볼에 입을 맞추는가 하면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는 모습이다.

팬들은 "하임이네 메리 크리스마스", "너무 행복해 보여요", "정석원님 표정 보고 빵 터졌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살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2일 새 미니 앨범 'Ordinary Grace'(오디너리 그레이스)를 발매했으며 타이틀곡 '그래 맞아'로 발라드퀸의 복귀를 알렸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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