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에게 불만을 표했다.
기성용은 12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메리 크리스마스. 아기예수 탄생을 기념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길거리에서 커플샷을 찍는 한혜진, 기성용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민낯에도 불구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결혼 12년 차답게 점점 닮아가는 느낌이다.
보정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사진에 한혜진은 "저기요? 입술에 색이라도 좀 넣어주세요"라는 불만 가득한 댓글을 달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살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