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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걸 탈퇴' 남유정, 웹예능 단독 MC 발탁

쓰니 |2024.12.26 11:37
조회 51 |추천 0

 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브레이브걸스 출신 남유정(33)이 웹예능 단독 진행자로 새롭게 출발한다.


남유정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매일매일'이 기획, 제작하는 신규 웹예능 '별수저' 단독 MC로 발탁됐다. '별수저'는 전 세계가 인정한 국내외 고급 레스토랑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남유정은 국내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호텔 레스토랑을 찾아 먹방을 펼쳤다. 첫 회부터 남다른 스케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남유정은 코스 음식을 즐기는 내내 신선하고 솔직한 리뷰로 먹방을 즐겨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남유정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별수저' 기획안을 보자마자 지금까지 해왔던 콘텐츠 중 가장 해보고 싶었고, 저와 잘 맞는 콘텐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먹는 것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지만, 평소에 예약하기도 힘든 미슐랭 레스토랑들을 다니면서 직접 리뷰를 한다는 것 자체가 저를 설레게 만들었다"라고 '별수저' 합류 소감을 전했다.

남유정은 브레이브걸스 '꼬북좌'로 큰 사랑을 받았다. 브레이브걸스 멤버 민영, 은지, 유나 등 세명은 브브걸을 결성해 3인조로 재데뷔했고 남유정은 탈퇴했다. 멤버들은 남유정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kykang@sbs.co.kr 강경윤(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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