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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자체가 반성이 없다는 건 사고로 증명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12.28 02:19
조회 100 |추천 1



부산경찰청 또 터지기 시작하지요? 제가 혹시 부산경찰청 터지기 만을 기다리고 있는지 아세요?

저는 인생을 거는데 당분간 계속 터진다고 예상했습니다. 왜냐면 부산경찰청 내에 14개 관할경찰서에서 같은 의견이 나오지 않는디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이거 왜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조직 내에서 진정한 반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12월 24일은 총살이 났고 또 골프친 사건이 터지죠? 그런데 문제점이 뭐냐면 이 시국에 경찰서장이 부하랑 같이 골프를 친다는 사실이 말이 않되네요.

그 부산의 제1중요사건을 일으킨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는 순대처먹지마. 밤에 라면도 쳐 먹지마. TV도보지마. 라디오도 듣지마. 운동하는데도 시비걸어. 길 걸어가는데도 시비걸어. 이렇게 강요하는데 자신은 골프를 쳤는데 문제될거 없다고 하죠?

하나 알려드리면요. 막무가내로 행동하는 거 같은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서면에서 무엇을 생각하냐면 "지금 시국이 너무 어렵다. 상가가 망하고 있다. 사람도 없다."그 생각을 하는데 경찰서장이라는 놈은 골프를 치고 있으니 정신병자라고 하죠.

아직도 색깔론을 생각하고 그런 사람이 사람을 이용해서 나쁜 놈으로 만드는데 그 욕심이 없는 시민은 지켜보니까 쟤가 엄청 바른 애 같거든요. 그러니까 항의를 하죠.

내를 수사하는 경찰관님아. 부산사하경찰서에서 골프 파동사건 나는데 니는 내 24시간 감시하는데 그런거 보면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더 바른 애 같지 않나? 솔직히 인정되지 않나? 한번 쯤은 돌아보기를 바란다. 왜 조직에서 내분사태기발생까지 하는지 돌아보기를 바랍니다.

이제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이 죽어야 끝나는지 잘 알겠죠? 이런게 다 복합되서다.

내를 수사하는 경찰관님아. 돌아 보고 있나? 스스로 조직이 반성하기를 바랍니다.

이 사건의 핵심은 부산 총경 39명 중 한명이 골프를 치자고 한 일이다. 쟤는 서면에 나가서 나라 걱정하는데 총경은 골프치고 있으니까요. 뭔가 거꾸로 된거 같지 않으세요?

그 사하서 총경님. 니 부산 서면가서 한번 쯤은 나라 위험하다고 생각해본적 있나? 그걸 알았으면 골프 못 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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