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완선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김완선이 나이를 믿기 힘든 몸매를 인증했다.
김완선은 12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복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완선은 군살을 찾아볼 수 없는 복부를 자랑하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가 돋보인다.
이어 김완선은 "덕분에 조금씩 건강해집니당"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보여요 보여”, “언니는 관리 여왕”, “역시역시 짱 멋진 완선언니” 등 반응을 보였다.
김완선은 1986년 데뷔해 지난해 4월 싱글 ‘Open Your Eyes’를 발매하는 등 가수로서 꾸준히 활동 중이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