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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겠음

ㅇㅇ |2024.12.28 18:30
조회 269 |추천 0
부모님이 워낙 자린고비 스타일이신데 특히 사치하는거나 꾸미는거를 잘 이해 못하셔서 어릴 때부터 유행하는 옷이나 비싼 옷 같은거 잘 안 사주심 그리고 용돈도 넉넉히 주신 적 ㅂㄹ 없음 ㅜ 근데 나 수능끝나고 언니랑 같이 2주동안 유럽여행 보내주시고 친구랑 일본 여행 가는 것도 보태주심 어릴때부터 해외여행 10번 이하로 가봄 삼수했는데 삼수 비용 다 대주시고 집은 자가에 50평이고 광역시야 나 서울로 올라와서 월세랑 관리비 핸드폰비 내주시는데 나머지는 내 돈으로 해결함 용돈 60만원 받음 가끔 엄카 씀 내가 도전해보고 싶은게 생겨서 지원받고 싶은데 부탁을 해도 되는 형편인건지 잘 모르겠어서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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