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결정내려야 하는데

ㅇㅇ |2024.12.30 02:12
조회 1,135 |추천 4
며칠 안남아서 그런가.
미치듯이 많이 떨린다.
지피지기면 백적백승.
누구보다 너를 아니까.
혼자 있는건 분명하니까
이대로는 내가 못끝내.
새해에 꼭 너에게 갈게.
그날 누구보다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되어주길.
추천수4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