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진 아내 류이서가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와 유족들을 위로했다.
30일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항공기 안에서 얼마나 무섭고 힘드셨을까. 희생자분들 그리고 깊은 슬픔 속에 남겨진 유가족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희생자들을 애도했다.
류이서는 이와 함께 조화 사진을 게재, 애도하는 마음을 더했다.
앞선 전날 오전 9시 7분께 태국 방콕발 제주항공 7C2216편 항공기가 무안국제공항 활주로로 착륙을 시도하던 중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항공기는 활주로 외벽과 충돌하며 반파됐고, 화제가 발생했으며 사고 여객기에는 승객 157명, 승무원 6명 총 181명이 탑승해 있었다. 전남소방본부는 브리핑에서 구조자 2명을 제외한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부터 1월 4일 24시까지 7일간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한 바 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가수 전진과 결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에 출연하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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