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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 이 눈빛에 홀릴 수밖에..꽃받침 포즈마저 치명적

쓰니 |2024.12.30 18:24
조회 35 |추천 0

 

사진=전종서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전종서가 차기작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30일 배우 전종서의 개인 채널에는 “오늘도 촬영...”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종서가 촬영 중 대기시간을 틈타 잠깐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차 안에서 잠시 여유를 즐기는 전종서는 이러한 모습을 셀카로 남겼다.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종서의 날렵한 턱선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시크하면서도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시선이 보는 이들을 홀리게 만든다. 또한 가녀린 상체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여리여리한 자태가 더욱 돋보이고 있다.

한편 전종서는 차기작으로 ‘프로젝트 Y’(가제)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한소희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전종서는 한소희와 절친한 사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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