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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 진, 여객기 참사 후원 참여 “너무 마음 아파”(전문)

쓰니 |2024.12.31 11:04
조회 56 |추천 1

 

러블리즈 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러블리즈 진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지원에 동참했다.

그룹 러블리즈 멤버 진은 31일 “뉴스를 통해 참담한 사고 소식을 알게 됐다”라며 “너무 마음이 아프다”라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사고로 희생되신 고인분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진은 “당분간은 애도 기간을 가지도록 하겠다”라며 “그리고 적은 금액이라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독려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진이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피해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한 순간이 담겨있다.

앞서 태국 방콕에서 출발한 제주항공 7C2216편은 지난 29일 오전 9시 3분께 무안공항 착륙 도중 랜딩기어를 펼치지 못하고 활주로를 이탈, 공항 외벽과 충돌 직후 화재가 발생했다. 승무원 2명을 제외한 탑승객 179명이 전원 사망했다.

이에 정부는 이날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7일간을 국가 애도 기간으로 지정했다.

-다음은 진 글 전문.

뉴스를 통해 참담한 사고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희생되신 고인분들과

유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당분간은 애도기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작은 금액이라도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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