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지성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구지성이 2024년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31일 구지성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이 벌써 2024년 마지막이네요. 마음이 무겁고 우울 하지만 그래도 또 매일의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올 한해 많은 일 이 있었던 만큼 2025년에는 좋은 일 들만 가득하길 바라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올 한해도 샵 믿고 구매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내년에는 더 좋은 상품 좋은 구성에 소개 드리도록 하겠다.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 하시길 바라요 #행복하자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이 딸과 여행지에서 수영하다 찍은 셀카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구지성은 건설업 종사자인 비연예인과 지난 2016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출신으로 2010년 SBS 드라마 ‘대물’, 영화 ‘공모자들’ ‘꼭두각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