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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중’ 이미주 기쁜 소식..송범근이 마침내..

쓰니 |2024.12.31 14:55
조회 25 |추천 0

 

사진=이미주, 송범근 채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의 연인 축구선수 송범근이 2년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한다.

31일 전북 현대는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송범근에 대해 “지난 2022년 시즌 종료 후 FA 신분으로 일본 J리그 쇼난 벨마레로 떠났던 송범근이 2년 만에 전북현대 유니폼을 다시 입는다”고 밝혔다.

송범근은 지난 2018년 전북현대 신인으로 입단, 데뷔 첫해에 K리그 30경기에 출전하며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으로 선발돼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 J리그로 떠났던 송범근이 2년 만에 국내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연인 이미주에게도 기쁜 소식이라 눈길이 쏠린다.

이미주와 송범근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이미주가 3살 연상으로 축구선수-연예인 커플 탄생을 알렸으며, 이에 두 사람은 럽스타를 이어가며 애정을 뽐냈던 바.

두 사람이 국내에서 다시 만나게 된 만큼, 이들 커플의 재회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이미주는 그룹 러블리즈 출신으로 최근 솔로 가수로 활약 중이며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고정 출연 중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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