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S.E.S. 출신 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제주항공 참사 애도에 동참했다.
31일 슈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국화꽃 사진과 함께 긴 글을 적어 제주항공 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 사진 | 슈 개인 계정그는 "부디 저 하늘 너머에서는 더 이상의 아픔 없기를, 남은 이들의 마음에도 따스한 위로가 깃들기를. 시간이 흘러도 잊지 않으리. 그대들의 이름과 발자취를, 우리 모두의 기억 속에 영원한 빛으로 남으리라"라는 먹먹한 글을 올렸다.
한편 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000만원 규모의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의 처벌을 받았다. 이후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배선영 기자(press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