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월 1일 새해.
부산경찰청에서는 또 경찰관이 사람 불러서 나왔죠?
부산경찰청장님. 아무래도 당신 또 조만간 욕 먹을거 같거든요?
그러면 또 저한테 명예훼손했다고 고소하실겁니까?
그러면 오늘 그 경찰관들이 대리고 나온 사람은 왜 저를 째려보죠?
그러면 너네는 너네 잘못을 계속 너네가 짜고 너네가 시민들한테도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거네?
얘 친구가 하는 짓이라고요? 잡으세요. 잡으시면 됩니다.
내가 너네가 하는 짓을 보면 윤석열 대통령이 왜 말도 안되는 내란죄를 저지른지 알거 같애.
왜 그런지 알아? 자기들이 잘못한게 더 많은데 정권수사를 해서 그런거지요.
앞으로 너네 경찰수장 맨날 나와서 다 감독해.
너네를 보면 조지호 경찰청장이 수갑을 차고 언론에 나온 이유를 알거 같애.
그 왜 그런지 알아? 모든걸 남탓해서 그래.^^
오늘 대리고 나온 경찰은 또 경찰청장이 욕 먹으면 또 내 탓하겠네?^^ 서로 잡혀 가세요.
1차 정식 신고 했습니다. 이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배운 사람은 배운대로 합니다.
계속 정식으로 제도적으로 대응 합니다.
오늘 부산경찰청 112 상황실장(총경)은 분명히 이 문자 받았을 겁니다. 오늘 이 수사 담당자 경찰청장 실 불려갑니다.
계속 여러번 경고 했습니다.
사람이 경고 하는데도 모르는 척 하고 사고 내면 사고 낸게 무죄입니다.
나는 자신이 잘못한거 감내한다고 심지어 신고하는 것 조차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너네는 그걸 이용해 먹었다. 너네 부산경찰은 얘 한번 이용해 먹으면 100배 갚아주는거 잘 알거다. 그러면 이제 내가 또 100배 갚아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