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ㅈㄴㅈㄴㅈㄴ 아까워서 짜증남
남자도 걍 예쁘니까 사귀겟지 싶은데
여자가 왜 사귀어주는지 모르겠음..
물론 남자 걔가 외모를 떠나서 본인을 푹 빠지게 만든
매력이 있겠지만 ㅈㄴ작은눈에 못생긴대두얼굴을
햄스터같아ㅠㅜ곰같아ㅠㅠ 이러면서 외모도 같이 빨아주니까
자꾸 못생긴 남자애들이 지 급이 높은 줄 알고
설쳐대는 게 짜증남 아무리 잘생긴 남자가 없다고 해도
진짜 이건 ㄹㅇ 어케 사귀노? 수준임
남친 못생기긴 했는데 착하고 성격좋아 -> 아하!
(남친 ㅈㄴ 못생김인데) 내남친 잘생기지 않음? -> ㅅㅂ?
그리고 정말 빡치는 거..
친한 존예 친구가 굴러댕기는 감자같은 애랑 사귀면서
가스라이팅 당하거나 을 연애 당해놓고도 정신 못차리고 빨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