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됐고 늦게 수능 준비하게 됨 이미 주말 미들 알바 하나 하고 있고 카페 경력도 꽤 있음
추- 수목금 12~17시 (음료,케잌,샌드위치 다 판매)
반-목금 8:30~14시 (음료, 케잌만 판매)
둘다 다른 프차 카펜데 거리는 똑같아.. 사실 저기 두군데 다 병원 회사 몰빵인 위치라서 사람 개많을 것 같음 그리고 수목금이 돈 더 벌 수 있어서 좋긴한데 핫샌드위치까지 해서 ptsd옴;
걍 목금 오픈할까ㅠ? 전에 카페 오픈했을 때 잠이 좀 많아서 힘들긴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