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모델로 다시 런웨이에 오른다.
1월 3일 최준희는 소셜 계정에 "런웨이 준비로, 2025년 된 김에 겸사 겸사 다시 쪼여봅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철저하게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챙기는 최준희의 근황이 담겼다.
한편 최준희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7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